나는 일어난다.
일어나니 6시 25분이다! 그대 되면 점호하러 나가야 하는데, 아무도 일어나지 않는다!
게다가 알람도 울리지 않고, 점호를 위한 음악방송도 없다.
뭐지…?
몰라몰라. 나 그냥 더 잘래. 알아서 깨워주겠지. 바깥도 엄청 조용하네.
… … …
… … …
다시 일어났다. 6시 20분이다. … … … 세상에, 저 앞의 내용이 꿈이었다고?!
나는 일어난다.
일어나니 6시 25분이다! 그대 되면 점호하러 나가야 하는데, 아무도 일어나지 않는다!
게다가 알람도 울리지 않고, 점호를 위한 음악방송도 없다.
뭐지…?
몰라몰라. 나 그냥 더 잘래. 알아서 깨워주겠지. 바깥도 엄청 조용하네.
… … …
… … …
다시 일어났다. 6시 20분이다. … … … 세상에, 저 앞의 내용이 꿈이었다고?!
20060405 at 11:09 pm
…할 말이 없구나.
20060405 at 11:10 pm
스이세로 :: 나 이러고 산다;;
20060406 at 7:04 pm
그런 일 자주 있지요-_-;
예를들어 숙사에서 재침하다가 숙사동 문이 잠겨서 2교시까지 못들었는데, 그게 꿈이었다거나..(이럴 땐 정말 행복합니다-_-;)
20060409 at 2:09 am
zlinx0 :: … 그 후의 아쉬움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