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니는게 힘들거라곤 예상을 했다만, 이렇게 힘들 줄은 몰랐다.
토요휴업일로 달콤한 연휴를 얻은 오늘. 어느 날보다 행복하다.
토-일에 글좀 많이 쓰자[...] 명색이 블로거인데.
포스팅 예정
- “나는 왜 인사를 즐기는가” – 뭐랄까. 제가 ‘애정결핍’ 비스무리한게 있거든요. 해명…차원에서 올리렵니다.
- “기자가 되고싶은 이유” – … 제가 바라는 꿈이 바로 ‘과학전문기자’입니다. 그 이유가 다 있어요. WST-ZF에 올릴 예정입니다.
그나저나, 제가 워낙에 게을러서 그런 것이긴 한데, 요샌 제 눈에 들어오는 이슈가 거의 없군요. … 정말, 힘이 쭉 빠지더라고요. 온통 골프와 성폭행 얘기만 떠들고 앉아있고, 다른 이야기는 조용-하니. 힘 많이 빠져요. 이글루스야, 한 번도 못 써봤으니 왈가왈부할 입장도 아니었고[...]
20060315 at 1:22 am
골프는 패스. 나머지 얘긴 할 말 많다 난(…)
이글루스를 돌려줡! 난 쓸 거란 말이다 나이되면(…)
20060321 at 11:12 pm
스이세로 :: 이글루스는 될대로 되겠지. SK가 바보가 아닌 이상, ‘네이트 통’같은 서비스를 두개나 운영할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