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편한 포스팅 할래!

20060409

… 그래서 여기 포스팅은 중지합니다.

그동안 즐거웠어요. wordpress.com

… 많이 느리더군요;;;

나는 느끼한걸 좋아하나보다

20060408

삼겹살 먹다가 질려서 집에 왔는데

느끼해서 못먹겠다면서 나왔는데

..

.

.

.

난 왜 그 느끼하다는 설레임 밀크쉐이크를 더 먹고있는거지?

이런 꿈은 싫다고!

20060405

나는 일어난다.

일어나니 6시 25분이다! 그대 되면 점호하러 나가야 하는데, 아무도 일어나지 않는다!

게다가 알람도 울리지 않고, 점호를 위한 음악방송도 없다.

뭐지…?

몰라몰라. 나 그냥 더 잘래. 알아서 깨워주겠지. 바깥도 엄청 조용하네.

… … …

… … …

다시 일어났다. 6시 20분이다. … … … 세상에, 저 앞의 내용이 꿈이었다고?!

memo-1

20060401

I feel your intolerance…

말하기와 쓰기

20060330

말하기, 그리고 쓰기가 이렇게 다른 것인지 몰랐다.

이젠, 쓰기가 말하기보다 더 쉽다. 쓰기는, 그나마 천천히 쉬어갈 시간이라도 있지. 말하기는 고도의 순발력과 '대면상황에서의 대처력'을 요구한다.

어렵다. 

패러독스

20060323

지독한 패러독스.

질서를 강조하는 사람일 수록, 되레 무질서해지기 쉽다.

기준이 없으면 처벌하지 마라

20060321

성문화된 규정이 없으면 처벌하지 마라.

더욱이, 처벌이라면 규정 밖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더더욱 조심하라.

그대의 재량이라는 것으로 처벌을 결정할 권한은 이 세상에 없다.

법관의 판결이 법관의 재량으로 내려지는 것처럼 보여도 그것들은 법의 틀 내에서 논의하여 처벌 수위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던가.

사실, 그대가 요구하는 것이 ‘규칙 준수’아니던가. 그렇다면 그에 따른 처벌 역시 ‘규칙에 따라’야 하는 것 아닌가?

그대들이 요구하던 ‘법치주의’의 마인드가 이거였단 말인가?

- 관용-용인의 입장에서 그대의 행동을 바라보면 ‘한심하기 짝이 없’기에 굳이 언급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보진 않으므로, 논하지 않도록 하겠다.

- ‘태그’를 굳이 매기자면, ‘학교’ 정도가 되겠다.

1주년 기념스킨 제작 후기

20060312

… 정말 이런 기분을 위해 한달여 동안 고민하고, 고생한걸까.

너무 행복하다. 성취감이란게 이런 것이겠지.

행복하다

20060310

학교 다니는게 힘들거라곤 예상을 했다만, 이렇게 힘들 줄은 몰랐다.

토요휴업일로 달콤한 연휴를 얻은 오늘. 어느 날보다 행복하다.

토-일에 글좀 많이 쓰자[...] 명색이 블로거인데.

포스팅 예정

  • “나는 왜 인사를 즐기는가” – 뭐랄까. 제가 ‘애정결핍’ 비스무리한게 있거든요. 해명…차원에서 올리렵니다.
  • “기자가 되고싶은 이유” – … 제가 바라는 꿈이 바로 ‘과학전문기자’입니다. 그 이유가 다 있어요. WST-ZF에 올릴 예정입니다.

그나저나, 제가 워낙에 게을러서 그런 것이긴 한데, 요샌 제 눈에 들어오는 이슈가 거의 없군요. … 정말, 힘이 쭉 빠지더라고요. 온통 골프와 성폭행 얘기만 떠들고 앉아있고, 다른 이야기는 조용-하니. 힘 많이 빠져요. 이글루스야, 한 번도 못 써봤으니 왈가왈부할 입장도 아니었고[...]

넌 어느 별에서 왔니?

20060302
금성에서 온 사람
금성에서 온 사람

당신은 아름다움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말끔하게 차려입고 고급스런 장신구를 걸치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교성이 뛰어난 당신은 언제나 환영받는 인기인입니다.

누구에게나 따뜻한 당신의 마음씨는 이미 정평이 나있으며 모두가 당신을 친구로 여깁니다.

하지만 조심하세요!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려는 욕구가 지나쳐 판단력이 흐려질 수 있습니다.

스스로에게 충실하세요. 그리고 무엇이 당신에게 중요한 것인지 곰곰이 따져보세요. 그러면 더욱 사랑받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너 어느 별에서 왔니?

진짜?(솔직히, 저건 내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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